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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의 국세지도 발간...국립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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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하오 4시15분께 서울마포구망원동472-4 미림빌딩 2층 화장실
    과 3층 김정여씨(56.여)집 현관 철문에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현관
    초인종이 불타는 등 2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다.
    이 건물 2층 피노키오 상사 직원 이복자씨(31.회사원.여)에 따르면
    화장실에 가기위해 사무실문을 열고 나서니 복도에 연기가 가득 차있고
    화장실 바닥에는 두루마기 화장지 4개가 불이 붙은채 쌓여있었다는 것.
    경찰은 화재현장에서 석유 등 인화물질 흔적이 없었다는 이씨의 말에
    따라 인근 불량배나 어린이 등의 모방방화일 것으로 보고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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