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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민 내달초 장외투쟁 돌입...1,000만서명/집회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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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민당은 오는 2월초부터 민정/민주/공화 3당의 통합저지및 내각제개헌
    추진 반대를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에 착수하는 한편 적극적으로 50여회
    옥내시국강연회를 여는등 장외투장에 돌입할 방침이다.
    *** 2월 4일 창원 지구당대회 시발로 옥외집회 ***
    평민당은 2월4일 창원에서 김대중총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경남도지부
    결성대회를 시발로 5일부터 15일까지 소속의원 전원과 원외지구당위원장등
    160여명을 13개반으로 나눠 전국적으로 시국강연회를 개, 3당통합및 내각제
    개헌추진에 반대한다는 당의 입장을 밝히는 한편 이의 저지를 위한 1,000만명
    서명운동을 병행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29일 알려졌다.
    평민당은 이와함께 지역당탈피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재야인사, 민주
    자유당에 합류치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야당인사및 학계, 법조계, 여성계
    인사들에 대한 영입작업을 구체화한뒤 오는 3월16일게로 예정된 전당대회에서
    당헌을 개정, 집단지도체제로의 전환과 함께 핵심당직자를 개편, 새로운
    진용으로 지자제선거에 임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 집단체제 전환도 검토 ***
    그러나 집단지도체제를 채택할 경우 강력한 지도력에 의한 대여투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집단지도체제의 전환이 재야등 이른바 범민주세력결집에
    반드시 긍정적으로 기여한다고 볼수없다는 관점에서 집단지도체제의 실효성에
    이의를 제기하는 당내 여론이 높아 채택여부는 불투명한다.
    평민당의 한 당직자는 "오는 5일부터 서울 인천 경기 충남 대전 충북 광주
    전남 전북 경남 경북 대구 부산 강원 제주등 13개반으로 나눠 서울은 5회,
    각 직할시는 1회, 그리고 각 도별로 인구밀집도시에서 한차례씩 4-5회정도의
    옥내 시국강연회를 열어 대국민적집호소에 나서는 한편 서명운동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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