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방부서 90년도 대간첩대책회의 열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부는 19일 상오 국방부 제1회의실에서 정호근합참의장겸 대간첩대책
    본부장을 비롯한 정부 관련부처와 각 군및 치안, 예비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0년도 대간첩대책회의를 열고 북한의 대남침투상황및 능력에 대한
    분석과 대비책을 논의했다.
    *** 올부터 "중앙안보정책보고회" 분단 개최 ***
    지난 68년1월 "치안및 관계관회의"가 열리기 시작한 이래 매년 개최돼온
    대간첩대책회의는 올해부터 북한의 대남침투전술의 변화에 종합적으로 대처
    하고 실질적인 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대간첩대책회의"와 안보상황을
    전반적으로 취급해 국민적 안보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중앙안보정책보고회"
    로 나누어 열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지난 한해동안 대간첩대책 분야에 공로가 큰 향토사단
    제6755부대, 수원시 예비군기동대, 전북방위협의회, 남양주군 진건면 진관
    3리 민방위대, 한국전기통신공사, 춘천경찰서등 6개 유공부대및 기관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중앙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 이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는 지역단위 공동
    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90년 대간첩대책 지방회의"가 각 시/도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각 시/도별로 열리게 된다.

    ADVERTISEMENT

    1. 1

      강북 모텔 연쇄살인女, 범행 후 13만원어치 치킨 싸들고 나갔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 모 씨가 두 번째 살인을 저지른 당일 치킨집 메뉴 22개를 해당 모텔로 배달시켰던 것으로 알려졌다,김 씨는 태연하게 피해자의 카드로 결제한 뒤 배달...

    2. 2

      주유소협회 "기름값 폭리? 1차 원인은 정유사 공급가 인상"

      최근 주유소가 기름값을 급격히 올려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한국주유소협회가 이를 주유소 책임으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협회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유소는 정유사나 대리점으로부터 석유제품...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