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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들, 공모주청약 이자놀이로 92여억원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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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해운등 12개사가 지난해 435억2,600만원을 증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규모는 88년말 34개 외항선사의 자본금총액 2,640억원의 16.4%로 연간
    증자액으로는 84년 해운합리화조치이후 최대규모.
    *** 선사별로는 현대상선이 가장 많아 ***
    선사별로는 현대상선이 기업공개를 앞두고 지난해 12월 자산재평가차익
    1,300억원중 405억원을 자본금에 전입(무상증자)시켜 가장 많았고 대한해운과
    대보해운이 6억1,900만원과 5억원으로 그 다음순이었다.
    선사별 증자현황은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증자투자부금)
    <>현대상선 405억원(1,500억원) <>대한해운 6억1,900만원(9억4,800만원)
    <>대보해운 5억원(10억원) <>동진상선 4억5,000만원(10억원)
    <>태영상선 3억원(14억5,000만원) <>고려해운 2억5,000만원(7억5,000만원)
    <>보양선박 2억원(8억원) <>금양상선 2억원(10억원)
    <>장영해운 2억원(33억원) <>한국특수선 1억7,700만원(26억2,700만원)
    <>부산상선 1억원(8억원) <>삼정해운 3,000만원(5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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