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택시요금 안내자 승객폭행...서울 서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일 상오7시께 서울 강남구 세곡동 대곡교 위에서 모보안부대소속 김일문
    상사(37)가 술에 취해 운전(혈중알콜농도 0.07%)하던 서1라3237호 포니엑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영업용개인택시 서4하6753호 포니영업용
    개인택시(운전사 이정배.54)를 정면으로 충돌, 택시기사 이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뒷자리에 타고 있던 이상구씨(24.회사원.서울중랑구상봉2동119)등
    승객 2명이 차밖으로 튕겨나가 부상했다.
    승객 이씨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택시가 현인릉에서 성남쪽으로 2차선을
    따라 운행하던중 갑자기 김씨의 승용차가 중앙선을 침범, 눈길에 미끄러지
    면서 일어났다는 것.
    경찰은 김씨를 군수사기관에 넘겼다.

    ADVERTISEMENT

    1. 1

      "미사까지 금지"…중동 포화속 부활절 맞이한 예루살렘

      이란 전쟁이 한 달 넘게 계속되면서 유월절과 부활절을 전후해 몰려드는 인파로 활기가 넘쳤던 예루살렘의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이번 전쟁에서 예루살렘이 반복적으로 이란 포격에 노출된 탓에 신도들과 관광객들은 물론 시민들...

    2. 2

      에너지 다변화 숙제 수십년…한국은 왜 '탈중동' 못했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3. 3

      30살 연하남과 6번째 결혼한 사업가…혼수품만 100억원대

      중국의 50대 여성 사업가가 자신보다 30세 어린 남성과 결혼하며 약 100억원이 넘는 혼수품을 건네 화제가 되고 있다.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의료 미용 사업가 위원훙 (55)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