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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 루마니아사태 첫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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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내년1월 아프리카 순방때 이용할 항공편에 다른
    외국기자들과 함께 소련 트루드지의 기자가 탑승할 예정이어서 최초로 소련
    기자의 교황 비행편 탑승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바티칸은 22일 특별개조된 교황 항공기에 탑승할 약 50명의 외국기자명단을
    공개했는데 이 명단가운데는 바티칸 공보실의 취재승낙을 받은 소련기자 파벨
    니고이차의 이름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교황은 내년 1월 말리, 기니비사우, 부르키나파소, 차드등 아프리카 국가를
    8일간 순방할 예정.
    *** 에베레스트 정복 힐러리경 재혼 ***
    지난 1953년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산을 정복한 뉴질랜드의 에드먼드
    헐러리경(70)이 지난 21일 오랫동안 교제해온 준 멀그루 여사와 재혼했다고.
    지난 75년 네팔에서 있는 비행기 추락사고로 아내를 잃은 힐러리경은
    오클랜드시의 자택에서 시장의 주례로 결혼식을 갖기에 앞서 결혼을 한다해도
    좋아하는 세계여행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사랑하는 히말라야도 잊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멀그루 여사도 힐러리경과 마찬가지로 10년전 남극에서 뉴질랜드 항공사의
    DC-10기가 추락했을때 유명한 등산가이자 탐험가인 남편 피터를 잃었는데
    여사는 힐러리경이 인도및 네팔주재 뉴질랜드대사를 지낼때도 함께 일하며
    교제해 왔다.
    *** 노리에가 회고록 집필 준비 ***
    파나마의 실권자 마누엘 안토니오 노리에가장군은 회고록집필에 착수하여
    미국이 파나마를 침공한 지난 19일 파나마시티에서 미뉴욕의 한 변호사와
    만나 회고록 판권문제를 협의했다고 뉴스데이지가 22일 보도.
    노리에가장군은 특히 미법무부가 자신을 재판에 회부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은 물론 미국이 파나마를 침공, 자신을 살해하거나 체포할 것을 알고
    있었으며 이날 면담시에는 미국의 침공이 임박했음을 느끼고 있는것
    같았다고 그와 면담한 베리 슬로트닉변호사가 전언.
    슬노트닉변호사는 "노리에가장군이 자신의 능력에 비추어볼때 집권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었다"고 전하고 노리에가장군은 미정보 수집
    활동과 군에서의 출세과정을 포함한 각종 자료를 수집해 왔으며 최고의
    중요한 부분에 대한 집필을 마쳤다고 말했다고 설명.
    *** 마르코스 노조지도자 피살사건에 책임 ***
    검찰당국은 지난 81년 2명의 필리핀 노조지도자 피살사건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대통령의 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판결에 따라 이 사건에 대한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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