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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종석군 구속영장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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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부는 국내 업체들이 헬기및 초경량비행기 생산을 본격화함에 따라
    이들 항공기에 대한 안전검사를 제도화하기로 하고 항공법 개정작업에
    착수했다.
    19일 교통부에 따르면 대한항공을 비롯한 일부 업체가 이미 항공산업에
    진출, 항공기 부품제조및 조립에 착수한데 이어 최근 동양노즐공업이 프랑스
    코스모스항공사와 기술제휴로 경비행기 생산에 들어가는등 국내업계의 완제품
    생산이 본격화하는 단계에 들어가고 있다.
    동양노즐공업이 생산할 계획인 무게 129kg의 경비행기를 비롯, 현대정공이
    이달들어 첫 출고한 BK117 헬기등은 아직까지 우리 정부에 의해 안전진단을
    받지 않았으며 교통부는 이 업체들이 해당기종의 본격생산을 공식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항공법에 의한 안전검사를 제도화키로 한 것이다.
    현행 항공법에는 무려 115kg미만의 비행기는 활공협회등의 검사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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