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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인체 면역능력 손상..미과학자, 일광욕 유해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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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 변화는 뇌염이나 공수병과 같은 질병을 만연시키고 이들 질병에
    대항하는 인체의면역능력에 손상을 줄수 있는 것으로 5일 기후와 건강에
    관한 한 회의에서 밝혀졌다.
    오존층 손상으로 인한 자외선 증가와 소위 온실효과로 인한 기온상승이
    여러가지 문제를 유발한다고 회의 참석자들은 분석하고 있다.
    유타 대학의 레이먼드 데인스교수는 "대기변화와 공중위생"이라는
    주제의 이회의에서 특히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자외선은 인체의
    면역능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일광욕은 인체에 유리할게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자외선은 그것이 발암물질일 뿐만 아니라 면역체계를 변경
    시키거나 억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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