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속적인 반등은 어려워 ****
주도증권사들은 오늘장세는 자금지원등을 포함한 부양책이 없는한
지속적인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따라서 기관동향과 거래량의 변화에 따른 기민한 매매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주요증권사의 증시전망과 영업전략은 다음과 같다.
<> 대우증권 = 낙폭은 진정되면서 880포인트선이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다.
단기반등을 의식한 주식매수전략이 바람직스럽고 건설주등 트로이카업종이
유망하다.
<> 대신증권 = 기술적, 단기적 반등시점 거래량 변화에 주시하면서 기만한
매매전략이 필요하다.
<> 현대증권 = 자율반등 예상되나 그 폭과 강도는 부양책에 달려있다.
기관매수업종인 건설업종이 유리하다.
<> 한신증권 = 증시부양책 없이는 강한 반등을 기대하기가 어렵다
<> 제일증권 = 880포인트 지키기 힘든 약세로 낙폭이 큰 저가주 중심의 단기
전략이 바람직스럽다
<> 동서증권 = 당분간 인위적요인에 위존하는 장세가 예상된다.
최근의 장세분위기에 맞추어 하락시에만 매입하는 저가주매입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