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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난지도 쓰레기장 관리개선키로...진입도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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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는 11일 난지도 쓰레기매립장의 진입도로상태가 불량하고 비가
    올때마다 파손되는등 매립작업에 큰 지장을 초래함에 따라 3억9,000만원의 예산을
    들여 쓰레기 처리장입구의 진입도로를 포장하고 배수시설을 설치하는등 매립장
    관리를 대폭 개선키로 했다.
    이 조치는 쓰레기 수집차량 300여대가 9일 하오부터 10일 새벽사이 비포장
    상태인 진입도로가 미끄러워 매립장 진입이 어려워지자 2,000여톤 가량의
    쓰레기를 인근 강변도로에 마구 쏟아버린뒤 진입로 포장등을 요구하며 농성을
    버린데 뒤이은 것이다.
    시는 매립장의 관리기구를 현재의 마포구청청소과 난지도처분장 관리계에서
    관리소장을 서기관급으로 한 시 본청직할 사업소로 승격시키고 매집장을 24시간
    운영할 수 있도록 인원 및 장비를 보강하는 한편 매립장내 폐품수집원의 행패등
    불법폭력행위를 단속하기 위한 현 19명의 경비청원 경찰을 57명으로 대폭
    증원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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