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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중국 무역수지 적자로 돌아서...8월까지 1억2,5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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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중국에 대한 수출증가율이 수입증가율보다 낮아지면서 대중국
    무역수지가 적자로 반전했다.
    8일 상공부에 따르면 올들어 8월말까지 통관기준으로 본 대중국 수출은
    10억1,4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12.2%의 증가에 그쳤으나 수입은
    11억3,900만달러로 무려 33.2%가 늘어 1억2,500만달러의 무역수지 적자를
    나타냈다.
    *** 수출 10억1,400만달러 - 수입 11억3,900만달러 ***
    작년 같은 기간에는 대중국 수출이 9억300만달러, 수입이 8억5,500만달러로
    대중국 무역흑자 기조가 유지됐었다.
    올들어 대중국 수출은 철강판과 봉강등 철강금속류, 합섬원료와 특수섬유등
    섬유류등은 호조를 보였으나 종래 수출의 대종을 차지하던 기계류와 가전제품
    비료와 플라스틱제품등 화학제품은 부진한 양상을 보였다.
    반면 중국에서 수입은 대두박과 수수등 농산물, 원유, 생사, 견직물, 연조
    섬유, 마등이 크게 늘었으며 알루미늄괴와 동괴, 선철등은 수입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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