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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증시 리포트 (10.30)...문경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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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 욕 <>
    전장 강세로 출발한 30일의 뉴욕증시는 거래량 부진속에 극심한 주가
    엇갈림 현상을 보였다.
    그러나 다우지수는 지난 27일보다 6.76포인트 오른 2,603.48포인트를 기록
    했다.
    거래량은 27일보다 50여만주가 줄어든 1억2,663만주를 나타냈다.
    <> 도 쿄 <>
    일부 이익이 기대되는 종목을 제외하고는 거래량 부진속에 주가가 연이틀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내린 종목은 551개종목인 반면 오른 종목은 349개, 보합은 224개 종목에
    그쳤다.
    기관투자자들은 지난 27일 발표된 미국의 실업률보고서에 따라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니케이지수는 109.85포인트 내린 35,417.44포인트.
    <> 런 던 <>
    지난주 대폭 내림세를 나타낸데 따른 반발 "사자"세 증가로 30일의 주가는
    비교적 큰폭의 오름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거래량은 2억5,660만주로 지난 23일의 2억7,680만주에 이어 연중
    최저치를 나타냈다.
    FT100지수는 2,112.20포인트로 27일보다 30.10포인트 올랐다.
    <> 홍 콩 <>
    거래량 부진속에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거래대금은 지난 27일의 6억6,000만홍콩달러에 비해 1억2,900만
    홍콩달러가 줄어든 5억3,100만홍콩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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