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주택임대차계약 2년간 보장토록...경실연 건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연)은 세입자보호를 위해 최저임대계약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고 임대료상승률을 소비자물가상승률 이하로 억제
    하라는 내용의 "세입자보호종합대책"을 마련, 24일 정부에 건의했다.
    *** 임대료상승률 소비자물가상승률 이하로 ***
    경실연은 민정당이 물가상승률에 5%를 더한 임대료인상률 상한선을 제안한
    것과 관련, 현행 5% 상한규정이 지켜지지 않는 근본원인은 세입자가 바뀔때나
    계약갱신때 상한규정이 적용되지 않고 상한규정에 대한 강제규정이 없기 때문
    이라고 지적하고 이같이 건의했다.
    경실연은 <>인상요율을 결정하는 임대료통제위원회의 지방자치단체내 설치
    <>임대차계약의 자동연장 보장 <>임대료인상 분쟁을 조정할 주택법원의 신설
    <>임대차계약등록제 도입 <>전세금반환 보증기금의 설치등도 요청했다.

    ADVERTISEMENT

    1. 1

      [현장 르포]‘2026 사이판 마라톤’ 성료! 어렴풋이 알게 된 그들이 달리는 이유

      왜 사람들은 새벽에 일어나 달리고, 굳이 먼 나라의 마라톤 대회까지 찾아갈까. 사이판에서 달리기 시작한 순간 질문의 답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러닝은 결국 자신과의 약속이다. 대부분 혼자 달리는 운동이지만, 마라톤...

    2. 2

      이재룡 또 음주운전…사고 내고 지인 집으로 '줄행랑'

      배우 이재룡(61)이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사고를 내고 경찰에 붙잡혔다.7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조사 중이다.이 씨는 이날 오전 2시께 서울 지하...

    3. 3

      [속보] '공천헌금 1억원 의혹'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

      '공천헌금 1억원 의혹' 강선우, 구속 후 첫 조사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