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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약세 영향으로 전환사채 주식전환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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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이 가까워지고 있으나 주식시장 약세의 영향을 받아 전환사채의 주식
    전환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이달중 전환사채에 의한 상장주식 5종목, 245만주 불과 ***
    24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달중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에 의해 새로 상장된
    신주는 모두 5종목 245만주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의 12종목 271만주보다도 적은 수준이다.
    연말이 가까워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이 부진
    한 것은 최근 주식시장이 약세를 지속, 주식전환에 따른 메리트가 크지 않기
    때문으로 지적되고 있다.
    종래에는 전환사채의 주식전환에 의해 발행된 전환신주의 경우 대체로 거래
    가 부진하면서도 결산기말에 구주에 병합되는 탓으로 상반기에는 주식전환이
    부진하고 결산기가 가까워지면서 크게 늘어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였다.
    현재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전환사채는 9,700억원 정도에 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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