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세안(ASEAN), 차부품 특혜관세제 개정 입력1989.10.23 00:00 수정1989.10.2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은 일본 통산성에 대해 자동차부품에 관한역내의 상호특혜관세제도를 개정한다고 통고했다. ASEAN역내의 2개국이상에 진출하고 있는 역내에서의 부품의 상호융통(수출입)에 대해서는 관세율을 2분의 1이하로 하는 제도가 있으나 이적용조건을 완화한 것이다. 이는 일본의 자동차기업에 ASEAN역내에서의 부품조달을 촉구하려는겨냥으로 분석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LG 트롬 워시타워, 글로벌 누적 판매 320만대 돌파 LG전자 트롬 워시타워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320만대를 넘어섰다. 2020년 4월 국내 출시 이후 약 6년간 1분에 1대 이상씩 팔린 셈이다.LG전자는 24일 트롬 워시타워가 지난해 말 300만대를 돌파한 데 이... 2 로킷헬스케어, 중동 유통그룹 시갈라와 손잡고 그리스 시장 진출 인공지능(AI) 장기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가 글로벌 헬스케어 유통전문기업과 손잡고 그리스에 진출했다.로킷헬스케어는 중동 기반 헬스케어 유통그룹 시갈라그룹과 그리스 수출 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회사 관계... 3 김건모 "재기 아닌 데뷔"…객석에선 배우 강부자 '응원' 가수 김건모가 복귀 후 첫 활동이었던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김건모는 지난 21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한 '김건모. 서울'을 끝으로 6개월간 이어진 전국 투어를 마쳤다.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