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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경련-와튼경제연주최 세미나...미국경제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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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재정적자 1,520 억달러 ***
    <> 미국경제전망 (나리만 버라베시 WEFA 부회장)
    # 유가 : 금년 2/4분기중 18.9 달러까지 올랐던 유가 (RAC)는 3/4분기에
    17.5 달러로 안정세를 유지, 인플레 압력을 완화시켜주고 있음.
    4/4 분기까지 지속될 안정세는 90년 상반기중 이라크의 수출증가로 한차례
    더 하락이 예상되어 90년 중에는 15.6 달러 91년에는 16.8 달러 92년에는
    17.8 달러가 예상됨.
    # 달러 : 최근의 달러강세로 이자율이 다소 인상되고 미국내에서 투자가
    증가추세에 있었으나 90년 2/4분기까지 예상되는 경상수지의 호전으로 제약을
    받을 것임.
    향후 약 3분기동안 달러는 대마르크 1.9대 엔 140의 환율을 유지할 것이나
    내년 3/4분기 이후 예상되는 국제수지 악화로 내년 말에는 대마르크 1.9대
    엔 140의 환율을 유지할 것이나 내년 3/4분기 이후 예상되는 국제수지 악화로
    내년 말에는 대마르크 1.8 대 엔 129 의 환율 이 예상됨.
    모간 개런티 그룹의 추계로 89년에 5.5% 까지 절상되었던 환율은 90년의
    안정세를 거쳐 91년과 92년에는 각각 4.5% 의 절하가 예상됨.
    # 재정지출 : 정부지출은 중기적으로 보아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봄.
    군비 지출의 감소에도 불구 비군사비의 지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89년의 재정지출은 1조 1,880억달러 재정수입은 1조 350억달러로 1,520억
    달러의 재정적자가 예상되고 이 적자규모는 90년에 1,360억달러, 91년에
    1,030억달러 92년에는 920억 달러로 약간의 호전이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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