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해외화제...낚시 미끼용으로 바퀴벌레 양식 <<<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산문이나 시에서 흔히 가장 불쾌한 곤충으로 묘사되고 있는 바퀴벌레가
    브라질의 산토 안드레시에서는 어부의 미끼용으로 양식되고 있어 말썽을
    빚고 있다.
    호아오 프레벨라토라는 사나이는 어부들에게 미끼로 팔기위해 그의 집에
    움막을 치고 지금까지 15만마리의 바퀴벌레를 길러 왔는데 보건당국은 이
    벌레가 모든 종류의 질병을 전파할수 있다면서 이의 양식이 허용돼서는
    안된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
    프레벨라토는 그가 당근과 빵으로 이를 기르고 있어 깨끗할뿐 아니라
    바퀴벌레가 밖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기위해 양식함에 유지를 두껍게
    바르고 있다면서 만일 당국이 살충제로 이를 제거하려 한다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맞서고 있다.

    ADVERTISEMENT

    1. 1

      美 “추가 병력 파견할 것…이란 제공권 장악”

      미국 국방부가 지난달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 작전을 개시한 이후 첫 기자회견을 2일 진행했다. 미국 정부는 "중동에 병력을 추가 배치하고 있다"며 작전 기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

    2. 2

      영·프·독 정상 “필요시 대이란 방어 조치”

      프랑스와 독일, 영국이 이란의 중동 국가 공격을 규탄하며 필요하면 방어적 조처를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이들 3개국 정상은 1일(현지시간) 공동 성명을 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에 관여하...

    3. 3

      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 대응 체제 유지" [종합]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2일(현지시간)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 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