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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계 69명 그린벨트 호화별장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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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국감자료에서 밝혀져 ****
    재벌그룹회장등 경제계 유력인사 69명이 경기도내 그린벨트 일대에
    호화별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경기도에 납부한 재산세 총액은 1년에
    2,000만원수준에 불과해 1인당 재산세가 평균 30만원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가 28일 국회 건설위 김운환의원(민주)에게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이회림 동양화학사장, 김준기 동부그룹회장, 이정림 대한유화공업
    사장, 구자원 럭키개발사장, 이상순 일산실업회장, 김정우 풍한방직사장,
    김인숙씨(김상협씨 부인)등 69명이 경기도내 그린벨트에 별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일부는 등기조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제계등 각계의 유력인사들의 경기도내에 호화별장을 소유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친인척등 타인의 이름으로 등기를 한 것으로
    알려져 유력인사들의 별장 소유사례는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네 호화별장은 수원시와 의정부, 안양, 구리, 미금, 시흥, 의왕,
    하남시와 남양주군, 고양군, 광주군 일대에 집결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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