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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체신청 감사...교체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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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체위 제2반(반장 정동윤.민정)은 25일 전북체신청과 한국전기통신공사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했다.
    정제원의원(공화)은 전북도내 유선방송 현황과 이에 따른 무허가 업체에
    대한 설치상의 행정지도 실태등을 질문했고 조영장의원(민정)은 농어촌
    지역의 체신금융사고에 대한 대책을, 김인기의원(민정)은 집배원의 인원
    부족과 처우개선 방안이 있느냐고 물었다.
    김득수의원(평민)은 "농어촌 지역에 한해 전화요금 인하 혜택을 주게
    되어 있는데 완주, 옥구, 부산등 도시주변 농어촌 지역은 시로 편입돼 혜택을
    못받고 있는게 아니냐"며 이에대한 대책을 물었고 이교성의원(평민)은 "통신
    공사 전북지사 관내에 전화도청 시설이나 이와 유사한 시설을 갖춘 사실이
    있는지를 밝히라"고 요구.
    김정길의원(민주)은 "통신공사 전북지사의 88년 이후 1억원이상 공사발주
    현황을 보면 총 26건에 92억7,500만원에 이르는데 낙찰자가 예정가의 97%를
    상회하고 있으며 특히 삼성전자 금성반도체, 대우통신등 대기업과의 수의
    계약은 예정가의 99.5%여서 사전 담합의혹이 짙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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