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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재벌 상반기 부동산처분 200억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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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30대 재벌그룹이 지난 상반기중 처분한 부동산이 195억원어치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 그룹이 같은 기간중 새로 취득한 부동산이 1조1,716억원인 점을 감안
    할때 재벌들이 부동산 및 유가증권을 처분, 은행빚을 처분함으로써
    재무구조를 개선하라는 당국의 지도에는 아랑곳없이 땅늘리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은행감독원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30대 계열기업군이 금년들어
    지난 6월말까지 처분한 부동산은 16만1,000평방미터로 금액으로는 195억원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룹별로는 한일합섬그룹이 8만1,000평방미터를 115억원에 매각, 가장 많은
    부동산을 처분했고 그 다음이 대림산업(26억원), 한국화약(15억원), 금호(8
    억원)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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