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세 계 의 표 정 (UPI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지명 날씨 기온(도) 톱 뉴 스
    =====================================================================
    뉴욕 비 18-24 팬암,로커비사고후 보안조치해태
    런던 흐림 12-21 북아일랜드 딜레마
    파리 맑음 15-24 허리케인 위고,과들루프로 이동
    본 흐림 16-20 동독 난민탈출 줄지 않아
    모스크바 비 15-17 "고", 발트해 공화국지도자와 회담
    요하네너스버 맑음 9-29 시위 대응조치 완화
    베이루트 맑음 25-32 아랍, 레바논의 조속한 휴전촉구
    리오데자네이로 맑음 17-24 콜롬비아군, 보고타 도심순찰
    도쿄 흐림 22-27 등소평, 공석에 재등장
    홍콩 비 24-25 남북한 회담재개 전망
    싱가포르 맑음 28-33 콜롬비아, 정체불명 항공기 격추령
    북경 맑음 15-24 "고", 당과 국가의 단합촉구

    ADVERTISEMENT

    1. 1

      "개당 99원 초저가 국산 생리대"…홈플러스도 동참

      홈플러스는 '개당 99원'의 국내 생산 초저가 생리대를 대형마트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이는 초저가 생리대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샐리의법칙 니즈원 생리대' 4종이다.중형 14개 팩이 1380원으로 개당 98.57원의 가격이 책정됐다.개당 가격은 대형 10개 148원, 오버나이트 8개 185원, 팬티롱라이너 18개 82.2원 등이다.4종의 초도물량은 평균 7700팩으로, 홈플러스는 1인당 종류별로 5개까지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홈플러스는 이번 초저가 생리대를 자체브랜드(PB)가 아니라 협력사와 협업해 판매하는 제조사 브랜드(NB) 상품으로 기획했다.이는 생리대 가격 안정을 위해 브랜드보다는 제품에 집중하며 이익을 최소화하는 방식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홈플러스는 이달에 다른 브랜드의 초저가 생리대 판매도 계획하고 있으며, PB 'simplus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중형 기준 개당 166원에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김성윤 홈플러스 위생용품팀 바이어는 "회사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객 만족을 위한 고민 끝에 초저가 생리대를 판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상품 선택지를 확대하고 물가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2. 2

      부영그룹, 신임 회장에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 장관 선임

      부영그룹은 1일 이용섭 전 건설교통부·행정자치부 장관(사진)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다. 제18·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뿐 아니라 민선 7기 광주시장을 역임하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 등 현장에서 행정력과 정책 추진력을 증명해 온 바 있다.부영그룹은 "이 신임 회장이 부동산·건설 정책은 물론이고 행정 및 경제 전반에 걸친 깊은 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혁신가인 데다 그룹의 내실을 다지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을 선도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완성할 것"이라며 선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 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부영그룹이 그동안 쌓아온 건실한 경영의 토대 위에서 국민 주거 안정이라는 국가적 요구에 부응하고 더욱 신뢰받는 글로벌 국민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영연 기자 

    3. 3

      현대차그룹, 보훈부와 필리핀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시설 개선

      현대차그룹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필리핀의 국립 영웅묘지 한국전 참전비와 참전 기념관 등 현지 추모시설 2곳에 대한 보수 및 환경 개선 작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필리핀은 아시아에서 첫 번째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6·25전쟁에 병력을 보낸 우방국이다. 전쟁 이전인 1949년 3월 한국과 수교해 올해로 77주년을 맞았다.필리핀 수도 마닐라의 국립 영웅묘지 참전비와 한국전 참전 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파병된 필리핀 한국 원정군(PEFTOK) 5개 전투대대, 총 7420명의 병력과 가족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시설이다.1967년 세워진 국립 영웅묘지 참전비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은 기념물이다. 2009년 양국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보훈부(당시 국가보훈처) 주도로 보수 작업이 이뤄졌고, 이번에는 현대차그룹이 올해 보훈부와 협력해 새롭게 단장한다.참전비는 약 7m 높이의 삼각기둥으로 상단에는 국제연합(UN) 엠블럼과 함께 한국·필리핀 양국의 국기가 부착돼 있다. 그 아래에는 필리핀 한국 원정군 중 전사한 대원 112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현대차그룹은 이달부터 참전비 개보수에 들어가 참전비의 균열, 변색 부분을 보수하고 참전비 주변 계단·바닥부의 대리석을 전면 교체할 예정이다.현장에는 시설 안내판과 상징성을 살린 조형물을 설치해 참전용사 가족과 관광객이 더욱 쉽게 현장을 찾을 수 있게 돕는다.참전비에서 약 1.2㎞ 떨어져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관은 2012년 건립된 공간으로 한국전 당시의 기록물과 사료를 전시·보관하는 박물관과 도서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현대차그룹은 보훈부와 함께 이 건물을 보수하고, 시설에 구비된 가구류 등도 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