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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자동차/피혁등 5개 산업 공장입지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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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당진 / 아산 ***
    *** 피 혁 인주 1공단 ***
    *** 제지업 군산 3공단 ***
    *** 염안료 서산간척지 ***
    *** 반도체 송탄공단 ***
    경제기획원은 9일 그동안 관계부처실무국장회의를 통해 <>자동차공장
    새부지는 충남 당진군 송옥/고대지구와 아산군 인주공단 2단지로 하고
    <>피혁공장은 인주공단 1단지에 입주시키며 <>제지업체는 군산 3공단에
    <>염/안료업체는 충남 서산간척지에 <>반도체장비제조업체는 경기 평택
    송탄공단에 새부지를 조성토록 합의했다고 밝혔다.
    *** 이달중 심의거쳐 발표 ***
    경제기획원은 이같은 합의내용을 이달중 차관회의를 거쳐 산업정책
    심의회에서 최종 확정, 발표할 예정이다.
    자동차공장부지는 우선 현대자동차 새공장건설을 위해 송옥/고대지구
    100여만평을 산업기지 개발구역으로 지정, 이중 63만평을 현대측에
    할애하고 나머지는 자동차공업 연관단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쌍용자동차엔 인주공단중 내륙쪽 2단지(금성리 대암리지역) 40만평이
    제공된다.
    바다쪽에 위치한 인주공단 1단지(걸매리지역 46만평)엔 수도권지역
    52개 피혁공장을 유치토록 했다.
    전주제지 계성제지등 28개 제지업체의 부지수요는 군산 3공단중
    280만평을 제공, 충당키로 했다.
    염료/안료공단은 충남 서산군의 간척지에 30만평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반도체 제조장비업체가 요청중인 8만평은 우선 송탄 공단을 활용케
    하며 앞으로의 신규수요에 대해선 충남지역에서 새로운 부지를 물색키로
    했다.
    기획원 당국자는 현대자동차가 남양만 또는 아산산업기지에,
    쌍용자동차는 평택에 새공장을 짓겠다고 각각 요청하고 염료/안료업체들이
    공장건설을 위해 경기 화성에 29만평을 사놓고 있으나 이들 지역은 수도권
    정비계획법에 저촉되기 때문에 대안으로 이같은 공장부지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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