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세종/조선대등 3개대총장 해임요청..문교부,청와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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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영남대서도 부정입학 적발 ***
동국대 세종대 영남대 한신대 조선대등 5개 대학에 대한 문교부의 특별
감사결과 동국대가 46명의 신입생을 부정 입학시킨 사실 이외에도, 세종대와
영남대에서도 각각 3명과 22명의 신입생을 부정입학시킨 사실이 문교부의
청와대 보고에서 4일 밝혀졌다.
문교부는 또 세종대와 조선대 한신대의 경우 장학금과 학생지도비등 수억원
을 부당지출한 사실도 적발했다.
*** 실무책임자 대거 징계 ***
문교부는 이에 따라 곧 동국대와 세종대 조선대에 대해서는 재단이사회에
총장해임을 공식 요청키로 했으며, 한신대의 학장은 경고조치키로 했다.
문교부는 또 이와 관련, 동국대는 교무처장등 교직자와 실무책임자 4명을,
세종대는 총무처장등 20명, 영남대는 교무처장등 13명, 조선대는 교무처장등
29명, 한신대는 교무처장등 4명의 관련책임자를 각각 징계처분토록할 방침
이다.
*** 한신, 조선대 장학금등 부당지출 ***
올해 신입생중 22명을 부정 입학시킨 것으로 밝혀진 영남대의 경우
부정입학 당시의 총장이 현직에서 이미 물러났기 때문에, 교무처장등 관련
교직자와 실무책임자들만 징계처분토록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문교부 감사결과가 나옴에 따라 신입생 부정입학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세종대 영남대등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국대 세종대 영남대 한신대 조선대등 5개 대학에 대한 문교부의 특별
감사결과 동국대가 46명의 신입생을 부정 입학시킨 사실 이외에도, 세종대와
영남대에서도 각각 3명과 22명의 신입생을 부정입학시킨 사실이 문교부의
청와대 보고에서 4일 밝혀졌다.
문교부는 또 세종대와 조선대 한신대의 경우 장학금과 학생지도비등 수억원
을 부당지출한 사실도 적발했다.
*** 실무책임자 대거 징계 ***
문교부는 이에 따라 곧 동국대와 세종대 조선대에 대해서는 재단이사회에
총장해임을 공식 요청키로 했으며, 한신대의 학장은 경고조치키로 했다.
문교부는 또 이와 관련, 동국대는 교무처장등 교직자와 실무책임자 4명을,
세종대는 총무처장등 20명, 영남대는 교무처장등 13명, 조선대는 교무처장등
29명, 한신대는 교무처장등 4명의 관련책임자를 각각 징계처분토록할 방침
이다.
*** 한신, 조선대 장학금등 부당지출 ***
올해 신입생중 22명을 부정 입학시킨 것으로 밝혀진 영남대의 경우
부정입학 당시의 총장이 현직에서 이미 물러났기 때문에, 교무처장등 관련
교직자와 실무책임자들만 징계처분토록 방침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문교부 감사결과가 나옴에 따라 신입생 부정입학과 관련한
검찰의 수사가 세종대 영남대등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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