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현대자동차, 미국에 자체할부금융회사 설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자동차가 이달중 미국에 자체할부금융회사를 설립한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31일 재무부로 부터
    미국내 자동차 판매자체할부금융회사 설립 내인가를 획득, 이달중
    미 로스앤젤레스에 자본금 1,500만달러 규모의 자체할부금융회사 현대
    모터파이넌스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의 미국현지법인 현대모터아메리카가 전액 출자하는
    현대모터피아넌스사는 11월부터 업무를 개시할 계획인데 현대측은 미국내
    시장 상황을 보아가며 현대모터파이넌스의 자본금을 1억달러 수준까지 늘릴
    방침이다.
    미국의 GM사와 일본의 도요타등 주요 자동차업체들은 미국내에
    자체할부금융회사를 갖고있으나 현대는 그동안 자체할부금융회사가
    설립되지않아 고객들에게 신용서비스 제공면에서 불리, 자동차 대미수출
    확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현대는 신형 엑셀이 10월이후 미국에서 본격 시판되는데다 때맞춰 현지에
    자체할부금융회사까지 갖게돼 그동안 부진했던 대미자동차 수출이 활기를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미국과 협상 안한다"…이란 실권자 라리자니, 항전 의지 강조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한 후 이란 군사·안보 총괄권을 가진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2일(현지시간) "미국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며 항전 의지를 재강조했다.라리자니 사...

    2. 2

      국내 바이오 VC "투자 유치하려면…충분한 사전 교류과 공감대 필요"

      국내 주요 벤처캐피털(VC)과 정책금융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바이오 투자 전략과 기업의 투자 유치 방안을 공유했다. 좌장을 맡은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를 비롯해 곽상훈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부사장, 문현식 프리...

    3. 3

      한투파트너스 "VC만 기업에게 질문하는 구조 벗어나야…양방향 소통 중요"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사진)가 "벤처캐피탈(VC)만 질문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바이오텍도 투자자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해야 한다"며 "VC와 바이오 기업의 쌍방향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황 대표가 지난달 2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