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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급증...치사율 50%, 어패류 생식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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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명률 50%안팎인 비브리오 패혈증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17일 보사부에 따르면 이달들어 발생한 비브리오 패혈증환자는 전남 2명
    (사망 2명) 충남 전북 각 1명등 모두 4명으로 지난 6월이후 발생한 환자수는
    18명 (사망 8명)으로 집계됐다.
    이에따라 보사부는 이날 시도별로 반상회나 마을앰프등을 통해 어패류를
    날로 먹지 말것등에 예방책에 대한 홍보를 철저히 해주도록 지시했다.
    올해 발생한 환자를 시도별로 보면 전남이 13명으로 가장 많고 경남 2명,
    전북 충남 부산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비브리오 패혈증이란 낙지 피조개 고막등을 날로 먹었을때 걸리는 세균성
    식중독으로 증상이 악화되면 쇼크와 패혈증으로 사망하게 된다.
    간질환이 있는 사람, 심한 음주벽이 있는 사람, 면역장애자들은 어패류의
    생식을 삼가는 것이 예방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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