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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 물가안내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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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명 규격 단위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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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결구) 상품 접 60,000
    " 중품 " 50,000
    무 우 상품 접 35,000
    열 무 500g 350
    알타리무우 상품 2kg 650
    고 구 마 " 20kg 11,000
    감 자 " 20kg 4,500
    부추(조선) " 300g 200
    깻 잎 " 4kg 3,000
    양 배 추 " 접 50,000
    " 중품 " 45,000
    시 금 치 상품 300g 260
    상치(흰엽) 4kg 2,200
    아 욱 " 300g 200
    참 외 " 20kg 10,000
    쑥 갓 " 4kg 1,500
    오이(다다기) " 접 6,000
    애호박(조선) " 10kg 2,000
    당 근 " 40kg 12,500
    마 " 4kg 7,500
    우 엉 " 4kg 2,500
    근 대 " 500g 150
    연 근 " 20kg --
    건고추(재래종) " 600g 1,200
    건고추(개량종) " 600g --
    풋 고 추 " 20kg 12,000
    홍 고 추 " 20kg 8,000
    마 늘 " kg 1,650
    깐 마 늘 " kg 2,500
    가 지 " 10kg 1,500
    양 파 " 10kg 1,700
    대 파 " kg 300
    중 파 " " 220
    생 강 " 20kg 59,000
    미 나 리 " 25kg 9,000
    양 상 치 " 8kg 15,000
    세 러 리 " 10kg 3,000
    양 송 이 " 250g 1,200
    버섯(생표고) " 4kg 7,000
    풋 옥 수 수 " 10kg 3,500
    느 타 리 " 4kg 7,000
    사과(아오리) " 15kg 13,000
    배 (신고) " " 14,000
    수 박 " 8kg 4,000
    토 마 토 " 15kg 8,000
    메론(머스크) " 4kg 8,000
    자 두 " 18kg --
    복숭아(백도) " 15kg 8,000
    파 인 애 플 " 10kg --
    앵 두 " 8kg --
    포도(캠밸) " kg 1,000
    양 살 구 " 20kg --
    바 나 나 " 1kg 2,700
    건멸치(소멸) " 3kg 20,000
    건멸치(중멸) " " 16,500
    건멸치(대멸) " " 8,000
    북 어(대태) " 쾌 5,500
    북 어(중태) " " 5,500
    북 어(소태) " " 3,500
    건 오 징 어 대 축 24,000
    " 중 " 16,000
    김(재래) 상 속 5,000
    김(개량) 상 " 3,300
    건미역(대각) 상 40장 240,000
    건미역(중각) 상 20장 16,000
    건미역(중단각) " " 5,000
    건미역(단각) " " 4,400
    염 장 미 역 " 15kg 10,000
    줄 기 미 역 " 20kg 7,000
    굴 비 (참) " 두름 75,000
    " 중품 " 40,000
    건 새 우 상품 4kg 13,000
    멸 치 젓 중품 20kg 11,000
    새우젓(오젓) 상품 4kg 10,000
    " (육젓) " " 25,000
    " (추젓) " " 9,000
    명 란 젓 중품 4kg 30,000
    활석어 젓 " 6,000
    꼴뚜기 젓 " 6,000
    조 개 젓 "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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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벨경제학상 헤크먼 교수, '학원' 언급…韓저출산 '직격' [2026 미국경제학회]

      “한국에선 부모들이 아이들을 ‘학원’에 보냅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두려워하기 때문인데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에서 시작되는 겁니다.”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시카고대 교수는 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미국경제학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한국의 과도한 사교육 경쟁과 저출산 문제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이처럼 답했다. 그는 특히 한국의 교육 현실을 적극적으로 설명하는 와중에  ‘Hakwon(학원)’이라고 한국어를 정확히 발음하기도 했다. 2001년 계량경제학에 대한 기여로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한 헤크먼 교수는 조기교육·아동발달을 핵심 연구 대상으로 삼아. 교육을 ‘복지’가 아니라 ‘인적자본에 대한 경제적 투자’로 재정의한 것으로 유명하다. 소득, 생산성, 범죄, 건강, 불평등을 좌우하는 경제적 변수로 고려한다. 헤크먼 교수는 이날 한국이 보여주는 조기 경쟁 교육의 강도를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경쟁이 너무 이른 시점부터 시작되다 보니, 부모들은 아이가 출발선에서 밀릴 수 있다는 불안을 갖게 되고, 그 불안이 학원을 보내는 것으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그는 “한국의 출산율이 0.8%로 세계에서 가장 낮은 것도 이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헤크먼 교수는 학원이 늘어나는 현상을 개별 가정의 선택으로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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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두로 압송에…이준석 "北 김정은에도 적용 가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에 대한 압송 사례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명령으로 미군 특수부대가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일은 주권국가 현직 국가원수를 본토에서 무력으로 확보한 전례 없는 사태"라고 밝혔다.이 대표는 "팸 본디 미국 법무장관은 마두로 대통령이 미국으로 코카인 유입을 주도하고 그 수익으로 테러 조직을 지원했다며 그를 '국가원수'가 아닌 '초국가적 범죄조직의 수괴'로 규정, 전통적인 주권면제 특권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논리를 펼쳤다"고 했다.이어 "이런 논리는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며 "그동안 국제사회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 유사한 범죄 혐의(메스암페타민 및 아편 제조·수출 공모,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 해킹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 탈취, 달러 위조 등)를 제기해 왔다"고 설명했다.또 "가장 우려되는 건 미국의 선례를 지켜본 강대국들의 오판으로 중국은 '분리주의 세력 진압'을 명분으로 대만을, 러시아는 '나치주의자 척결'을 명분으로 우크라이나 침공에 적용해도 된다는 신호로 오독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일방적 무력 사용이 국제 분쟁 해결의 보편적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국제사회에 분명히 밝혀야 한다"며 그렇지 않을 경우 "중국이 대만해협에서, 러시아가 동유럽에서 유사한 논리를 들이밀 때 우리는 아무 말도 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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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kg 감량' 홍현희 '분노 폭발'…억울함에 직접 해명 나섰다

      최근 혈당 관리를 통해 약 10kg가량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힌 개그우먼 홍현희가 일부에서 제기된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의혹에 대해 강한 억울함을 토로하며 직접 해명에 나섰다.홍현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홍쓴TV'에 '분노의 현희'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새해를 맞아 남편 제이쓴과 함께 산행에 나선 모습과 함께 체중 감량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심경이 담겼다.제이쓴은 영상 초반 "홍현희가 많이 얹짢다"고 말했고, 홍현희는 "진짜 열심히 건강해지겠다고 한 결과물인데 이렇게 성취감을 느낀 게 처음"이라며 "그런데 위고비, 마운자로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화병이 단단히 났다"고 말했다.홍현희는 "누구 보여주려고 살을 뺀 것도 아니고 건강 관리를 한 건데, 약물 의혹이 나오니 뚜껑이 열렸다"고 했다. 그는 체중 감량 이후 다이어트 모델이나 제품 모델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며 "나는 그걸로 뺀 게 아니라 나만의 루틴으로 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이어 "1년 동안 실패를 반복하다가 다시 식습관을 잡고 여기까지 왔다"며 "그런 과정을 다 담아 올리지 못했더니 오히려 구차해 보일까 봐 더 억울했다"고 했다.이에 제이쓴은 "위고비나 마운자로가 불법도 아니고, 맞았으면 맞았다고 했을 것"이라며 "요즘 맞는 사람도 많은데 아니라는데 왜 못 믿느냐"고 말했다.홍현희는 "지금까지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진실성 하나라고 생각해왔다"며 "아이를 위해 건강해졌다고 말해왔는데 그걸 의심받으니 억울하다"고 했다. 그는 "약이었다면 중간에 요요가 왔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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