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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 시황...주가 오랜만에 큰폭 상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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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경 = 855 *
    * 종 합 = 897 *
    신규펀드설정 검토 및 통안증권 현금상환설등이 맥없이 흐르던 증시에
    활기를 불어넣어 주가가 오랜만에 큰폭으로 상승했다.
    주말인 5일 증시는 소폭 밀린 나무업종을 제외한 거의 모든 업종이 동반
    상승한 가운데 주가는 강세를 보였다.
    **** 8P 올라 900선 눈앞에 ****
    토요일로 전장만 열렸음에도 불구, 거래량은 최근의 평일수준과 대등한
    637만주를 기록, 투자심리가 되살아 났음을 보여주었다.
    종합주가지수는 전일보다 8.20포인트 오른 897.61을 기록, 900선 재돌파의
    기반을 구축했다.
    이날 투자심리의 획득은 종합주가지수가 그동안 지지선 역할을 하던 25일
    이동평균치를 하향돌파한데 따른 반등심리에 정부가 6,000억-9,000억원규모에
    이르는 제2국민주펀드 설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가세했기 때문이다.
    또 오는 15일까지 만기가 되는 통안증권등 투신 및 증권사 보유분인
    2,500억-3,000억원이 현금으로 상환된다는 얘기도 매수세를 부추켰다.
    거의 전업종이 오른 가운데 도매 건설 금융등 소위 트로이카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눈에 띄었다.
    은행주의 거래비중이 전체의 25.7%로 가장 높았던 것을 비롯 트로이카주의
    거래량 비중이 53.4%나 돼 주가상승률을 뒷받침해주었다.
    제조업중에서는 기계업종의 오름세가 단연 두드러졌다.
    나무만이 상승종목수가 하락종목수보다 많았음에도 지수는 미세하게 밀렸다.
    이날 기관투자가들의 활동은 위축을 면치못했으나 매수주문이 약간 많은
    편이었다.
    증권사들은 상품계정을 통해 40만주의 "사자"주문을 낸 반면 30만주의
    "팔자" 주문을 냈다.
    이밖의 기관투자가들은 각각 40만주가량의 매도/매수주문을 내 균형을
    이뤘다.
    거래대금은 1,448억원.
    **** 한경다우 7.78포인트 상승한 855.20 기록 ****
    한경평균주가는 전일보다 266원 오른 2만7,938원으로 2만8,000원에 육박
    했으며 한경다우지수는 7.78포인트 상승한 855.20을 기록했다.
    신평200지수도 1,721.16으로 17.54포인트 올랐다.
    506개종목이 오르면서 25개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했고 93개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하한가는 7개종목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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