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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정부기관에 차량 연내 1,400대 보급...조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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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올해안에 1,400대의 각종 차량을 사들여 각급 초/중/고교업무용
    및 공무원 민원인의 수송용등으로 보급하기로 했다.
    *** 승용차 1,200대, 대형버스 200대 보급키로 ***
    13일 조달청에 따르면 올해 116억1,400만원을 들여 문교부 치안본부
    각 시/도에서 신청한 승용차 1,200대 (53억8,000만원)와 대형버스 200대
    (62억3,400만원)등을 구입, 올연말까지 각급 행정기관및 정부투자기관에
    배정키로 했다.
    이중에는 문교부가 전국의 초/중/고교에 연차적으로 보급할 현대자동차가
    생산한 1,300cc의 업무용 승용차(엑셀) 1,200대가 포함돼 있다.
    *** 현대 / 대우 / 아시아자동차 대상 경쟁입찰 실시 ***
    이에따라 조달청은 13,14일 이틀간 국내 자동차산업체들 가운데 현대자동차
    대우자동차 아시아자동차등 3개사를 대상으로 지명경쟁입찰을 실시, 연간단가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조달청은 이번에 구매할 차종인 <>민원인및 공무원의 수송용 대형버스
    (46인승) 150대 (대당 2,400만-2,500만원) <>정부투자기관의 고급형 (관광용)
    대형버스 50대 (대당 2,900만-3,000만원)는 3개 생산업체와 경쟁입찰을
    실시, 납품업체를 선정하며 <>1,300cc 소형승용차 800대 (대당 445만원)
    <>1,300cc L형승용차 400대 (대당 455만원)는 생산업체인 현대자동차와 수의
    계약으로 사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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