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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유통기지 건설 요청...유통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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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국내외의 물동량증가와 대도시의 교통체증 경제
    규모의 확대등에 대비, 합리적인 물류관리를 위해 물류전담기업이나 단체의
    유통기지건설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 물동량 폭주 대비...부가세 조정도 시급 ***
    또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의 입지확보지원및 부가가치세제의
    개정등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재 각기업이나 단체에서 종합물적 유통센터
    건립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대도시의 근교에서는 이를 위한 대규모
    단지확보가 어려운 실정이다.
    뿐만아니라 현행 부가가치세율이 매출액의 10%로 지나치게 고율인데다
    아직도 무자료 거래가 상당규모에 달하는등 영수증 거래가 완전 정착되지
    않은 상황에서 물류합리화로 모든 세원을 노출시킬 경우 해당업체만 엄청난
    노세부담을 안게되는 모순이 있다고 지적, 부가가치세율의 적정수준조정및
    완전한 근거과세제도 시행을 촉구하고 있다.
    또 이미 총물류비가 GNP의 8%를 차지하고 있는 오는2000년대의 물동량은
    현재보다 3배이상 늘어날 것에 대비, 정부기구조직을 과단위에서 국단위로
    확대개편해야 하며 "수송 보관 포장및 이와 관련된 기타, 이와관련 정보"로
    규정되어 있는 현행 유통산업 근대화 촉진법의 물류부문정의에 "하역"을
    추가해야 한다고 관련업계가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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