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91년부터 부산-후쿠오카간 쾌속선 운항...12시간30분 단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는 91년 상반기부터 부산-후쿠오카간을 2시간50분에 이어주는 쾌속선이
    운항된다.
    이 쾌속선은 양국의철도로 연결돼 한-일양국이 지난해 7월부터 공동승차권을
    발매하며 시작해온 양국간 선박, 열차여행시간이 현재보다 12시간20분가량
    단축된다.
    김하경 철도청장과 일본 구주철도회사인 이시이 사찌요사장은 6일 하오
    철도청에서 만나 양측이 시속 48노트짜리 제트포일 쾌속선을 1대씩 각각
    구입, 오는 91년 상반기까지 이 항로에 투입키로 합의했다.
    현재 양측의 공동승차권 사업은 서울에서 새마을호로 부산까지 가서 부산
    에서 시모노세키까지 15시30분가량 걸리는 선박편을 활용한 후 다시 일본내
    각지로 연결되는 철도로 이어주고 있어 이 쾌속선이 운항케 되면 양국간
    항공기 승객을 비롯한 많은 여객이 이 철도/선박쪽으로 몰릴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1. 1

      1박에 4000만원…부자들은 호텔에서 '수명'을 삽니다

      고급 호텔·리조트 업계에 ‘웰니스(Wellness)’가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5성급 호텔의 상징이었던 화려한 인테리어와 최상급 서비스만으로는 더 이상 초부유층을 만족시...

    2. 2

      폰과 대화하며 설정도 바꾼다…'3세대 AI폰' 갤럭시S26 공개 [영상]

      삼성전자의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S26 시리즈가 공개됐다. AI 경험을 한층 끌어올린 플래그십 스마트폰으로 제미나이뿐 아니라 빅스비, 퍼플렉시티 등의 AI 에이전트를 용도에 맞게 활...

    3. 3

      갤S26은 AI 플랫폼…"택시 잡아줘" 말하자 최적 경로·요금 추천

      “우버 불러줘.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으로 갈 거야.”갤럭시S26 스마트폰의 오른쪽 사이드 버튼을 누르고 이렇게 말하자 구글 제미나이가 현재 위치를 기반으로 공항까지 목표 경로를 설정했다. 사용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