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진 주미대사와 칼라 힐스 미무역대표부대표는 19일무역대표부에서
양국간에 타결된 외국인 투자및 국산화 문제에 관한 합의서한을 교환
했다.
힐스 대표는 합의서한을 교환한후 박대사에게 " 한국측의 진지하고
전향적인 협상태도에 감명받았다. "고 말하고 만족스런 협상결과는
양국이 추구하는 자유무역과 공동번영을 위한 계기가 될것이라고 밝혔다.
박대사는 이에대해 양국이 계속 이같은 협조정신을 발휘해서 앞으로
예상되는 통상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산물에 관한 합의서한은 세부적인 절차문제가 완결되는 다음주중
으로 교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