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매공사를 담배 인삼공사로 입력1989.04.01 00:00 수정1989.04.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부는 1일부터 한국전매공사를 한국담배인삼공사로 명칭을 변경하고 초대사장에 홍두표 전매공사사장을, 감사에는 김주섭 전 전매공사감사를 각각임명했다. 새로 출범한 한국담배인삼 공사는 정부가 51% 이상 출자한 주식회사형태를띠며 앞으로 담배 인삼사업이외의 경영다각화도 추진할 방침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천만 원이 33억으로…'탈북 엘리트' 국힘 박충권, 재산 60배 '점프' 26일 공개된 국회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서 '재산 증가율' 1위를 기록한 의원이 눈길을 끈다. 불과 1년 새 재산 신고액이 무려 60배 가까이 폭증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그 주인공이다.국회 공직... 2 공직자 평균 재산 21억…李대통령, 1년새 18억 늘어 49.7억 이재명 대통령이 1년 새 18억원 넘게 늘어난 49억772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체 고위 공직자의 평균 재산은 지난해보다 1억원 이상 증가해 21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활황으로 주식과 상장지수펀드... 3 법원 고위직 평균 재산 44.5억…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388억 ‘최다’ 법원 고위직은 평균 44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여파로 1년 새 평균 재산이 5억원 넘게 불어났다. 약 388억원의 재산을 신고한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이 법원 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