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학협, 담배갑 경고문 강화해야 입력1989.03.26 00:00 수정1989.03.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최근 담배갑의 경고문을 놓고 보사부와 재무부가 이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의료계에서 경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대한의학협회는 최근 흡연으로 인한 국민건강의 폐해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지킨다는 차원에서 금연 경구를 더욱 강한 문구로바꿔야 한다는 내용의 건의서를 재무부에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전쟁 최대 수혜자는 네타냐후…비리 혐의서 기사회생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하면서 비리 혐의로 기소돼 궁지에 몰렸던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사진)가 ‘기사회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국내 정치 리스크를 희... 2 [알립니다] 한경 '액티브 시니어 아카데미' 개설 한경미디어그룹이 대한민국 시니어의 미래를 설계하는 ‘액티브 시니어 아카데미(Active Senior Academy)’를 개설합니다.초고령사회를 맞아 우리 사회에선 시니어 세대의 건강한 노화(웰에... 3 금값 또 사상 최고치…안전자산으로 몰려갔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금값이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안전자산 수요가 커진 영향이다.2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 따르면 4월 인도분 선물 기준 금...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