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삼성전자, 휴대용전화기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는 최근 언제 어디서나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는 휴대용 전화기
    를 개발, 오는 3월부터 시판에 나선다.
    순수 국내기술에 의해 개발된 이 휴대용 전화기는 손바닥 크기의 소형으로
    무게가 가벼워 몸에 휴대하거나 가방에 넣고 다닐수 있게 돼있을뿐 아니라 현
    재 시판되고 있는 외국 수입제품에 비해 가격경쟁력도 뛰어나다.
    이 전화기는 시외통화는 물론 국제통화까지 가능하며 통화를 희망하는 상대
    방의 이름을 대면 자동으로 원하는 전화번호를 호출하는 기능을 비롯, 에러표
    시 및 자체진단기능, 비밀번호를 입력시켜 다른 사람이 사용치 못하게 할 수
    있는 기능등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휴대용 전화기는 수신기능만을 갖고 있는 무선호출기와 자동차에 부착하여
    쓰는 카폰에 비해 간편하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어디서든지 통화가 가능한 것
    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1. 1

      미국,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 본부 공습…"1명 사망·3명 부상"

      미국이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남부의 시아파 민병대 조직 본부를 공습했다. 그 결과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했다.로이터통신이 28일(현지시간) 미국이 시아파 민병대 조직 본부를 공습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2. 2

      [속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큰 폭발음 보고" -AFP

      [속보] "사우디 수도 리야드에서 큰 폭발음 보고" -AFP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3. 3

      [속보] 美 이란 공격 관련 NSC 실무회의 개최…외교·안보부처 참여

      [속보] 美 이란 공격 관련 NSC 실무회의 개최…외교·안보부처 참여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