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무협, 부정무역혐의로 압류 크게 늘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수출상품이 미세관에서 부정무역혐의로 압류되는 사례가 크게 늘어
    나고 있다.
    17일 무협에 따르면 지난87년 10월부터 6월까지의 9개월동안 한국산 수출
    물품이 미 세관에 압류된 사례는 127건으로 848만달러어치에 이르러 대미수
    출국중 1위를 차지했다.
    이 실적은 지난86년 10월부터 1년간의 121건 600만달러보다 크게 늘어난
    것이어서 대책마련이 요청되고 있다.
    한국상품이 부정무역혐의를 받고 있는 사례는 <>쿼타제한품목의 부정수출
    <>저작권과 상펴권위반 <>불량 또는 위험물품수입 <>원산지증명위조 <>저가
    또는 고가신고 <>허외자료제풀등이 꼽히고 있다.
    또 미 세관은 철저히 기업위주로 부정무역사례를 감시하고 있어 한번 적발
    된 업체에 대해선 계속 불이익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ADVERTISEMENT

    1. 1

      트럼프 "항복아니면 노딜"…밀려오는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배럴당 9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아랑곳하지 않고 이란에 "무조건 항복하지 않으면 딜은 없다"라고 밝혀 전쟁 장기화 걱정을 키웠습니다. 여...

    2. 2

      백악관 "이란 군사작전, 4~6주 내 목표 달성 예상"

      미국 백악관이 향후 4주에서 6주 안에 대이란 군사 작전이 마무리될 것으로 내다봤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6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군사 작전 완료 시점에 대해 "이란 영공을 장악하는 수순으로 순조롭게 가고...

    3. 3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국제유가 껑충…배럴당 90달러 돌파

      국제유가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하며 배럴당 90달러를 넘어섰다.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12.21% 상승한 배럴당 90.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