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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중 도시물가 0.2%하락, 소비자 0.2%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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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월중 국내 물가는 채소류등 식료품가격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특소
    세인하등의 영향으로 공산품가격이 하락, 비교적 안정세를 나타냈다.
    31일 경제기획원과 한은이 발표한 1월중 물가동향에 따르면 기간중 도매물
    가는 공산품 가격하락으로 0.2%가 떨어진 반면 소비자불가는 채소류 집세및
    개인서비스요금이 상승한여 전체적으로 0.2%가 오른것으로 집계됐다.
    주요품목별로 보면 가전제품을 중심으로 공산품은 오히려 하락세를 보였고
    수산물도 출회량이 늘어 내림세를 보였으나 채소류와 축산물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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