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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타임스, 미금융사 대아시아투자전망 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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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금융회사들이 한국진출을 노리고 있는 가운데 LA타임스는 19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미국금융회사들의 투자전망이 밝은 곳이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날 "아시아의 개발되지 않은 시장"이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미국회사들이 당장은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아시아지역의 관습을 익히게
    되면 성공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한국출신 미국금융전문가인 미니애폴리스소재 노스웨스트사의
    손성원씨의 말을 인용, 일본을 제외한 많은 태평양연안지역 국가의 금융서
    비스기술은 미국에 비해 30-40년정도 뒤떨어져 있는 상태이며 그중에서도
    가장 금융제도가 발달된 일본도 미국에 비하면 훨씬 뒤지고 있다고 지적하
    고 미국회사들이 지금 당장 필요한 것은 이지역에 진출, 앞으로 5년정도는
    이익을 포기하고 아시아지역사람들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
    조했다.
    이 신문은 특히 미국의 경우 백화점등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할인혜
    택을 받지 못하지만 한국에서는 그와 반대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할인혜
    택이 있음을 예로들어 미국과 아시아지역의 금융제도의 차이점을 지적하기
    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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