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편중여신 여전...9월말 19.9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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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대한 금융기관의 편중여신현상이 개선되고는 있으나 여전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6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감독원은 대사계열기업에 대한 편중여신
을 시정키위해 지난4월부터 5대기업(삼성 현대 대우 럭키금성 한진)및 30
대기업에 대한 여신한도(바스킷)관리를 실시중이다.
이에따라 국민은행, 기은, 농/수산/축협을 제외한 금융기관의 30대기업
에 대한 여신규모는 지난 9월말현재 19조9,286억원으로 총여신 74조5,199
억원중 26.74%를 차지,작년10월(기준시점)보다 2.35%포인트가 줄어들었다.
또 5대기업여신액은 10조7,459억원으로 기준시점보다 1.54%포인트가 줄
었다.
한편 여신액에서 차입성지급보증을 제외한 직접대출은 5대기업이 7조
9,570억원(9월말현재), 30대기업이 13조6,936억원으로 각각 1.94%및 2.77
%포인트씩 줄어들었다.
한편 은행감독원은 금리자유화 이후 대기업의 경제력집중을 막기 위해
대기업에 대한 여신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6일 은행감독원에 따르면 은행감독원은 대사계열기업에 대한 편중여신
을 시정키위해 지난4월부터 5대기업(삼성 현대 대우 럭키금성 한진)및 30
대기업에 대한 여신한도(바스킷)관리를 실시중이다.
이에따라 국민은행, 기은, 농/수산/축협을 제외한 금융기관의 30대기업
에 대한 여신규모는 지난 9월말현재 19조9,286억원으로 총여신 74조5,199
억원중 26.74%를 차지,작년10월(기준시점)보다 2.35%포인트가 줄어들었다.
또 5대기업여신액은 10조7,459억원으로 기준시점보다 1.54%포인트가 줄
었다.
한편 여신액에서 차입성지급보증을 제외한 직접대출은 5대기업이 7조
9,570억원(9월말현재), 30대기업이 13조6,936억원으로 각각 1.94%및 2.77
%포인트씩 줄어들었다.
한편 은행감독원은 금리자유화 이후 대기업의 경제력집중을 막기 위해
대기업에 대한 여신관리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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