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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보, 대리점영업비중 커져...전체 수입보험료의 54%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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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저축성 손해보험상품등의 개발로 가계성보험 판매가 늘면서 대리점
    이 손해보험영업의 핵심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회계연도 상반기(88년4월-9월)중 전국 1만4,000
    여개의 손해보험대리점을 통해 거둔 보험료는 전체 수입보험료의 53.9%인 4
    천715억원으로 그 비중이 지난해 동기보다 1.4%포인트, 지난86회계연도보다
    는 11.3%포인트 높아졌다.
    반면에 보험회사가 직접모집한 계약의 보험료는 1,950억원으로 전체의 29.6
    %를 차지, 그 비중이 전회계연도보다 2.6%포인트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대리점영업을 통한 보험료수입비중이 늘고 있는것은 손해보험업계
    가 지난해부터 장기상해보험 등 회사의 직접판매가 제한되는 가계성보험의
    개발을 적극 추진 이같은 상품의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럭키화재, 안국화재, 현대해상등 업계의 수의 보험사들이 최근 당국
    으로부터 손해보험의 법인대리점 허가를 받은 LG카드, 삼성신용카드, 환은
    신용카드등과 영업계약을 체결, 대대적인 가계성보험 판촉활동을 벌일 계획
    으로 있어 대리점의 손해보험영업비중이 조만간 60%선을 넘어설것으로 전망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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