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국내어선 중국/베트남에 출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어선 9척이 중국 베트남등 공산권수역에 출어, 지난해부터 올9월말
    까지 2,515톤의 홍어 가오리 복어등 수산물을 어획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수산청이 국회농림수산위에 제출한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작년부터
    올해까지 중국해역에는 한두수산이 4척, 흥진수산 1척등 모두 5척이 출어해
    2,480톤을, 베트남수역에는 정한수산과 진일산업이 각 2,000씩 출어, 35톤
    의 수산물을 각각 어획했다는 것이다.
    이중 흥진수산은 회사경영상이유로 지난1월20일 철수했다.
    현재는 국내연근해 대형 저인망어선과 선망업체 4-5개사가 중국과 합작
    어업을 추진하고 있다.
    수산청은 대중국과의 어업 협력을 원활하게 추진하기위해 중국에서 열리
    는 수산관계회의, 세마나, 훈련등에 민간어업인을 참여토록하고 민간협력
    에 의한 어로 양식 가공 유통분야의 합작투자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중국과의 수산협력분야에는 지난83년과 87년 우리측에서 수산연구관2명이
    중국에 파견돼 수산관계세미나를 가졌고 지난6월에는 중국수산관계관과 민
    간기술자등 3명이 우리나라에 와 양식분야연수를 1개월 받은바있다.

    ADVERTISEMENT

    1. 1

      檢 "추측성 고발"…李대통령 '가스공사 부지 특혜 의혹' 각하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시절 '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한국가스공사 부지 개발 특혜 의혹'으로 고발당한 사건을 검찰이 3년 만에 불기소 처분했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

    2. 2

      '국평 18억'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에 1209명 몰렸다

      서울 강서구 '래미안 엘라비네' 무순위 청약에 1200건이 넘는 신청이 접수됐다. 전용면적 84㎡ 분양가가 최고 18억원대를 기록하며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지만, 전국 단위 청약 수요가 몰리며 잔여 물량...

    3. 3

      "엘리제궁 10년, 세상의 어둠·악의 목격했다"는 프랑스 영부인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아내 브리지트 여사가 영부인으로 지내는 동안 "세상의 어둠과 어리석음, 악의를 목격했다"고 고백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퇴임을 1년가량 앞두고 있다.브리지트 여사는 26일(현지시간)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