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회장, 중국공장 방문차 출국 입력1988.10.03 00:00 수정1988.10.0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우중 대우그룹회장은 오는 5일 계열사 사장단 7명을 이끌고 중국을방문, 15일간 북경 및 대우전자의 복주냉장고공장/콤프레서공장등을 둘러볼 예정.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메디포스트"'카티스템', 일본 임상 3상 종료...결과 발표 임박" 메디포스트가 제대혈유래 동종중간엽 줄기세포치료제인 '카티스템'의 지난해 11월 마지막 환자의 최종 방문(LPO)을 마무리하고 모든 임상시험기관에 대한 종료 절차(site closure)를 완료... 2 아마존, 공격적 AI 투자 후폭풍…주가 수년 만에 최악의 월간 성적[종목+] 아마존이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른 부담 속에 수년 만에 가장 부진한 월간 성적을 기록했다. AI 경쟁에서 선두를 유지하기 위한 대규모 자본지출이 단기 수익성을 압박하면서 투자자들의 시선이 빠르게 냉각되고 있... 3 "청약할 집이 없다"…1·2월 일반공급 물량, 15년만 최소 올해 1월과 2월 전국 민간 아파트 청약 일반공급 물량이 15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 1·2월 전국 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