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민정, 반미감정 확산사태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민정당은 28일 당직자회의를 열고 이번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반미감정이
    악화되고 일반국민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대책을
    논의했다.
    회의가 끝난뒤 김중위 대변인은 "최근 그 원인이 어디에 있건 올림픽경기
    장에서 일부 관중이 경기를 관전하면서 반미감정을 노골적으로 표시하고
    또 많은 국민들도 불필요한 반미감정을 나타내고 있는 것은 매우 우려할만
    한 사태"라고 말하고 "미국은 우리 수출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으며 양
    국간의 역사적 관계, 현재의 국제관계로 보아 반미감정으로 이득될게 무엇
    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변인은 "민족의 자존은 지켜나가되 우리에게 아무런 득이 될 수 없는
    반미감정을 소화할 수 있는 슬기가 요청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1. 1

      박용진, WBC 8강행 주역 문보경과 인연 인증 "제가 찐팬"

      한국 야구 대표팀이 호주를 제압하고 17년 만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결선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이런 가운데, 비명(비이재명)에서 총리급 '뉴명'(뉴이재명)으로 발탁된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

    2. 2

      [포토] 초미세먼지에 갇힌 서울 도심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10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서 바라본 롯데월드타워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3. 3

      [속보] "북중 여객열차 오는 12일 운행 재개…약 6년만"

      "북중 여객열차 오는 12일 운행 재개…약 6년만"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