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기업, 지역농가, 폭염피해 농가 등 36개 업체가 참여하는 ‘지역특산품

직거래장터 찾은 행안부 장관

입력 2018-09-12 17:59:16 수정 2018-09-13 01:19:16

마을기업, 지역농가, 폭염피해 농가 등 36개 업체가 참여하는 ‘지역특산품 직거래장터’가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14일까지 열린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12일 지역특산품 직거래장터를 찾아 폭염피해 과수농가의 사과를 구매하고 있다.

연합뉴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