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 나는 과연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있나?

    < 프롤로그> 어릴 적, 성냥의 불꽃이 켜지면서 긴박감 넘치는 오프닝 테마곡이 흑백 TV로 울려 퍼질 때. 이번에는 요원들이 어떻게 불가능한 지령을 해결해 낼까 가족들과 함께 가슴 졸이며 보던 미드의 원조가 “제5전선”이었다. 오늘은 영화 “미션 임파서블”에서 팀리더가 미션을 수행할 요원들을 선발할때 어떻게 많은 사람들중에서 “제일 먼저 그들을 선택하고 있...

  • 세상에 대한 새로운 눈을 갖고 싶다면 지금 당장 책상 위로 올라가라!

    < 프롤로그> 최근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SKY 캐슬"에서 오늘날을 살아가는 젊은 친구들의 삶에 많은 것을 느꼈듯이,이들의 꿈과 사랑 그리고 진정한 행복의 길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할듯하다. 이때 1990년에 개봉한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Dead Poets Society)"는 많은 시사점을 주고 있어 소개한다. < 영화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