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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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의 숙원"…삼성重, 핵심 기자재 국산화 꿈 이뤘다
요 몇 년간 한국 조선업계를 먹여 살리는 선종은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이다. 일반 컨테이너선보다 수익성이 좋은 데다 중국이 완전히 따라잡지 못한 몇 안 되는 선종이어서다. 이렇게 재주는 한국이 부리지만, 돈 버는 업체는 따로 있다. 프랑스 엔지니어링업체 GTT다. ...
2025.03.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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