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슈퍼먼지의 최신 파일 열다 (사진=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한반도 상공을 덮는 슈퍼먼지의 정체를 밝힌다.

역대 최고 미세먼지 농도를 기록한 지난 해 3월, 한반도 지도에 용의 형상이 나타났다.

하지만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지난해 한중일이 공동 발표한 중국발 미세먼지 수치는 겨우 32%. 우리가 체감한 고농도 미세먼지와 중국 영향 32%의 괴리감의 원인은 무엇이며 실제 중국발 미세먼지의 영향은 얼마나 되는지 알아본다.

고농도 미세먼지의 또다른 원인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한반도 초미세먼지의 또다른 변수, 북극과 북한을 주목했다.

2020년 새해에도 하늘을 자욱이 뒤덮은 초미세먼지는 이제 우리의 일상 깊숙한 곳까지 누비고 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팀은 새해를 맞아 미세먼지 측정기를 들고 직접 거리로 나섰다. 서해 상공부터, 지상, 지하까지 초미세먼지를 측정하고 실험하며 추적한 결과는 제작진의 예상과 달랐다.

2016년, 미세먼지 연구를 위해 한국을 찾은 나사 연구진들은 한반도 서해 상공에서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올해 발표될 한미 공동 연구 보고서에 담긴 한반도 초미세먼지에 관한 사실, 과연 나사 연구진들을 놀라게 한 한반도 초미세먼지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준현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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