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작업, 수벽 등 어려운 조경용어들이 가지치기, 나무울타리 등 쉬운
우리말로 바뀐다.

서울시는 7일 공원.녹지 분야에서 쓰고 있는 조경용어 가운데 어려운
한자말과 외래어 등 뜻을 알기 어렵고 시민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 1백개를 쉬운 우리말로 고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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