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POLL
진행중 2019.10.15~2019.10.29 (1,094명 참여)

'설리 악플금지법', 필요할까요?

연예인 설리(본명 최진리·25)가 극단적 선택으로 생을 마감하자 악성댓글, 이른바 '악플' 금지법을 제정해야한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생전 설리는 "악플 때문에 대인 기피증이 왔다"고 고백할만큼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현행법 상 모욕죄 처벌이 가능하지만 친고죄라 피해자의 고소가 없으면 처벌이 불가능합니다. 악플금지법은 피해자 신고 없이도 악플러를 처벌토록 법을 바꾸자는 취지입니다. 악플 금지법, 필요하다고 보십니까?

이슈 POLL
진행중 2019.10.08~2019.10.21 (2,188명 참여)

'타다' 1만대 확장, 동의하십니까?

'타다'의 사업확장이 다시 정부와 택시업계의 거센 반발을 낳고 있습니다. 전국 사업 확장을 위해 내년까지 운행 차량을 1만대까지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입니다. 곧장 국토교통부는 "사회적 갈등을 재현한다"며 사업자격 박탈 가능성까지 언급했습니다. 택시업계도 규탄 성명을 냈습니다. 반면 타다는 드라이버를 5만명 고용하면 더 나은 모빌리티 일자리 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타다의 사업확장,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