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Z "산업 복구 위해 10억달러 규모 펀드 조성 목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FTX 파산 등으로 위기에 놓인 산업을 복구하기 위해 10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자오 CEO는 "부실 자산 매입을 위해 약 10억달러 규모의 펀드 조성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부족하다면 규모를 더 늘릴 수도 있다. 현재 업계의 다양한 플레이어들과 관련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며 "조만간 블로그를 통해 내용을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자오 CEO는 가상자산 산업 복구 펀드 조성을 위해 셰이크 타눈 빈 자예드 아랍에미리트 국가안보 보좌관 등과 회동해 회의를 가지기도 했다.
    CZ "산업 복구 위해 10억달러 규모 펀드 조성 목표"


    <블록체인·가상자산(코인) 투자 정보 플랫폼(앱) '블루밍비트'에서 더 많은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황두현 블루밍비트 기자 cow5361@bloomingbit.io

    ADVERTISEMENT

    1. 1

      핀터레스트, 1분기 실적 호조에 시간외 15%대 폭등

      미국의 이미지 공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기업 핀터레스트가 4일(현지시간) 시장 예상치를 넘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15%대 급등했다. 핀터레스트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 2

      삼성전자·LG엔솔 심각한 상황?…한국 공급망 경고한 OECD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한국의 대표 반도체·배터리 업체들의 공급망 리스크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발트와 망간, 희토류를 비롯한 핵심 원자재 수입액의...

    3. 3

      [LX세미콘 분석] 실적 충격 낸 팹리스 기업…신사업 매출 확대 시점이 전환점

      1분기 실적 분석: 어닝 쇼크 수준의 성적표핵심 손익 지표 및 컨센서스 대비 괴리LX세미콘(108320)은 최근 공시를 통해 1분기(2026Q1) 연결 기준 매출액 3,888억 원, 영업이익 206억 원, 당기순이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