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자신탁이 5백억원규모의 해외투자펀드 매각에 나섰다.

국민투신은 5일 오전 호텔신라에서 해외투자펀드인 국민아시아점보투자신탁
(CAJT)설정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CAJT는 국내최초로 국내채권과 해외파생상품의 하나인 금융선물에 투자하는
모자형펀드로 금융공학을 이용한 최첨단상품이라고 국민투신 한관계자는 밝
혔다.

CAJT는 회사가 운용하는 모펀드는 공사채를 운용하는 채권펀드와 해외 금융
선물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펀드로 구성되는데 수익자들이 투자하는 자펀드는
모펀드 투자비율에 따라 네가지로 구분된다.


(한국경제신문 1994년 10월 6일자).